코어타공

경기 성남시

성남 코어타공

성남은 분당구가 자리 잡은 뒤 판교가 뒤이어 들어섰고, 수정구와 중원구에는 그보다 오래된 주거지와 상가가 남아 있습니다. 준공 시기가 이렇게 벌어져 있으면 한 도시 안에서도 벽체 두께와 배근 간격, 남아 있는 도면의 수준이 제각각입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남에서 자주 받는 요청

분당구의 오래된 단지는 배관을 통째로 바꾸는 공사가 이어지면서 기존 관통부를 넓히거나 옆에 새 자리를 내는 일이 생깁니다. 이미 뚫린 자리를 키우는 작업은 중심을 잡아 줄 면이 없어 가이드판을 대고 진행하며, 둘레가 이미 상해 있으면 자리를 옮겨 새로 내는 쪽이 낫습니다.

판교의 업무용 건물은 입주사가 바뀔 때마다 실내 배치가 달라져 층 사이로 배선과 냉방 배관을 내려야 합니다. 근무 시간에 소리를 낼 수 없는 건물이 많아 야간이나 주말에 들어가고, 출입 절차와 화물용 승강기를 쓸 수 있는 시간을 미리 받아 둡니다.

수정구와 중원구의 경사진 골목에 선 건물은 장비를 차에서 내려 사람이 들고 올라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진입로 폭과 계단 유무를 먼저 여쭙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야탑동과 정자동의 상가는 문을 열기 전 시간대에 맞춰 들어갑니다.

성남에서 작업하는 곳

  • 분당구
  • 수정구
  • 중원구
  • 판교
  • 위례
  • 야탑동
  • 정자동

코어타공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뚫을 자리와 반대편, 주변 설비가 보이는 사진으로 작업 방식과 장비를 가늠합니다.

  2. 02

    위치 탐사

    철근과 매립 배관을 탐사해 표시하고, 걸리는 것이 있으면 위치를 옮깁니다.

  3. 03

    보양과 고정

    주변을 덮고 물받이를 설치한 뒤 스탠드를 앵커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4. 04

    관통

    구경에 맞는 코어비트로 뚫고, 관통 직전에 힘을 줄여 반대편 면이 터지지 않게 합니다.

  5. 05

    마감과 정리

    슬리브를 끼우고 둘레를 채운 뒤 코어와 슬러리를 거둬 반출합니다.

성남 코어타공 자주 묻는 질문

야간이나 주말에도 작업합니까?
업무용 건물과 영업 중인 점포는 그렇게 진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다만 건물마다 야간 반입과 작업 승인 절차가 따로 있어, 승인에 걸리는 기간을 감안해 날짜를 잡아야 합니다.
예전에 뚫어 둔 구멍을 그대로 써도 됩니까?
지나갈 배관의 굵기가 같고 위치가 맞으면 씁니다. 굵기가 커져 넓혀야 하는데 구멍 둘레의 콘크리트가 이미 부서져 있다면, 가까운 자리에 새로 내고 옛 구멍을 메우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

뚫을 자리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경기 성남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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